신인 허경영

백궁白宮의 지구 본부本部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신인의 어록

58
봉사할때  봉사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봉사는 당연한 의무이다.
내세우지 말고 은밀하게 봉사하라.
삶 자체가  봉사이다.

하늘궁 255회
57

자신의 어리석음을 아는 자가 지혜로운 자이다. 

 

토요강연  1331회

56
동악성제수훈에 왈
一日行善(일일행선)이면 福雖未至(복수미지)나 禍自遠矣(화자원의)요 
一日行惡(일일행악)이면 禍雖未至(화수미지)하나 福自遠矣(복자원의)니 
行善之人(행선지인)은 如春園之草(여춘원지초)하여 不見基長(불견기장)이라도 
日有所增(일유소증)하고, 行惡之人(행악지인)은 如磨刀之石(여마도지석)하여 
不見基損(불견기손)이라도 日有所虧(일유소휴)니라. 

명심보감에 있는 글인데 신인께서 자주 인용하셔서 올렸습니다. 

55
국민배당금은  마음의 윤활유이다. 돈에 쪼들린 마음에 여유를  생기게 하고  국민정서가  좋아지고 안정된다.

하늘궁 234회
54

코로나를 통해서 배워야 한다. 
가치를 잃지만 의미는 얻을 수 있다.

토요강연 1221회 

53

영적인 눈과 육적인 눈이 같이 있어야 한다. 
이 두눈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한다. 

하늘궁 138회 
 

52

몸은 자연의 일부이고, 영혼을 담는 그릇이다. 
몸을 신성하게 관리해야 한다. 술 ,담배하면 안된다. 

하늘궁 146회 

51

깨닫는 것이 아니라 (꿈에서) 깨어나야 한다. 
암을 무서워 하는 것이 아니라, 암으로 부터 벗어나야 한다. 

토요강연 1244회 
 

50

허경영 에너지는 파동이 아니고 입자도 아니다. 

하늘궁 132회 
 

49

과거를 바탕으로 미래를 창조하는 것이 현재이다. 

하늘궁 16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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